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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가 누구니)석원산업 최고 수준 플랜트서비스 제공...업계 선두주자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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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가 누구니)석원산업
최고 수준 플랜트서비스 제공...업계 선두주자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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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원산업(대표 한봉섭·사진)은 플랜트 설비와 정비전문기업으로 기술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정비 사업은 후발주자로 합류했지만, 국가 기간산업인 발전, 석유화학, 시멘트, 제철 등 많은 플랜트 설비 공사를 수행하며 축적한 높은 기술력으로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1983년 설립된 석원산업은 영광 원자력발전소 1,2호기를 시작으로 울진원전, 월성원전 등 한국 원전의 압력배관 설비공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04년 한국원자력기술상 단체부문 은상 수상, 2005년 한국품질혁신우수기업 선정, 2006년 노동부로부터 우수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석원산업은 2003년 3월 동해화력발전소 경상정비 사업을 시작으로 현재 13개 사업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2004년부터 민간업체 최초로 원전 경상정비 사업에 참여해 울진원전 5, 6호기를 시작으로 신고리 1~4호기, 신월성 1,2호기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또 2010년에는 국내업체 최초로 방사성 폐기물 처리시설 경상정비공사를 수주하는 성과도 거뒀다.

아울러 전기공사업체로서 발전소, 변전소, 송배전선로, 옥내외 배전 및 인입선, 지중선로 동력선로 공장주택 등 모든 시설의 동력원을 공급하기 위한 공사를 시공하고 있다. 전기공사 실적은 지난해 1860억원으로, 충남지역에서 1위, 전국적으로는 9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사업이 확대되면서 직원 수도 2013년 641명에서 지난해 725명으로 84명이나 늘어났다. 이런 성과를 인정받아 2013년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는 영예도 안았다.

한봉섭 석원산업 대표는 “석원산업은 정부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회사의 수익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일자리 창출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며 “특히 사회취약계층의 고용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고 말했다.

석원산업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비결은 바로 기술력에 기반한 최고 수준의 플랜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민간정비회사로는 드물게 원전 정비 시장에 진출해 정비 기술과 노하우를 축적할 수 있었고, 국내 최초로 진행한 동해화력 유동층 발전소 건설부터 경상정비, 그리고 국내 최고 용량인 바이오매스 발전소의 정비업무도 수행함으로써 역동적인 경영전략이 대내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석원산업은 고객만족, 성실, 열정 및 창조적 경영을 핵심가치로, ‘최우량 전력플랜트 서비스 회사’라는 비전을 구현하기 위해 정비 기술력 확보와 효율적 경영관리시스템 구축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를 통해 원전과 화력, 민간발전, 일반 전기공사까지 정비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원전 1차측 정비 자립을 추진해 사업경쟁력도 강화하고 있다. 또 인적실수 제로화, 고객만족도 향상 등을 통해 품질역량을 극대화하고, 경영관리시스템과 인사시스템 개선을 통해 경영역량 내실화도 기하고 있다.

석원산업은 자체적으로 사내자격을 운영해 직원들이 지속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고 있다. 또 2012년에는 연구개발전담부서를 설립해 R&D 수행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한 대표는 “석원산업은 국제 품질경영시스템을 통한 지속적인 품질혁신과 고객이 요구하는 앞선 플랜트 설비기술 개발에 총력을 다하고 있고, 새로운 정비기술 도입과 발전소의 정비품질 달성을 위해 지속적인 인재양성에 힘쓰고 있다”며 “발전플랜트의 건설부터 시운전, 경상정비의 기술력을 모두 갖춘 종합적이고 역량 있는 전문회사로 성장, 발전해 국가 기간산업의 선도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