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나의 땀과, 너의 슬기로, 우리의 보람을

우리 수산그룹은 땀 흘리고 수고스러운 일은 ‘내가 먼저’ 솔선하며 ‘당신의 지혜’를 구하는 배려와 상생의 기업 문화를 추구합니다.

나의 땀과 너의 슬기가 곧 우리의 보람으로 이어지는 모습들이 바로 수산그룹이 지향하는 일류 기업의 문화입니다.

수산그룹 정석현 회장

고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수산인더스트리는 국가 기간산업인 발전, 석유화학, 시멘트, 제철 등 많은 플랜트 설비 공사를 수행하며 높은 기술력을 축적해왔습니다.

1983년 설립 이래 영광 원자력발전소 1, 2호기를 시작으로 울진 원자력발전소, 월성 원자력발전소 등 한국 원전의 압력배관 설비공사를 수행해 왔습니다. 2003년 3월 동해화력발전소 경상정비사업을 시작했으며, 2004년부터는 민간업체로는 최초로 원자력발전소 경상정비 사업에 참여했습니다.

2026년 수산그룹 소개자료 기준, 수산인더스트리는 원자력 5개소, 화력 13개소, 신재생 4개소 등 총 22개의 발전 정비 사업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경상정비와 계획예방정비를 비롯해 설비운전, 성능진단까지 발전설비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품질혁신과 앞선 정비기술 개발에 힘써 왔으며, 2022년 동탑산업훈장과 2025년 산업통상부장관표창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원자력·화력·신재생 분야의 종합정비 역량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발전플랜트의 건설부터 시운전, 경상정비의 기술력을 모두 갖춘 종합적이고 역량 있는 전문회사로 성장, 발전하여 국가 기간산업의 선도자로서 역할을 다해 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수산그룹 회장 정석현